서울 최중심지 프리미엄 교통망…‘신설동역 에비뉴청계 Ⅰ∙Ⅱ’ 분양
서울 최중심지 프리미엄 교통망…‘신설동역 에비뉴청계 Ⅰ∙Ⅱ’ 분양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1.08.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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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정부의 고강도 부동산규제가 잇따르는 가운데 서울 도심의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춘 오피스텔들의 분양이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서울 도심 신규 오피스텔은 단지 가까이에 이미 구축된 다양한 교통 인프라로 CBD(중심업무지구)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탄탄한 임대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실거주와 임대사업 목적을 모두 아우를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교적 규제에서 자유로운 오피스텔은 청약 당첨 시 주택 보유 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오피스텔 분양권은 취득세와 양도세 산정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대출 시 담보인정비율(LTV)을 최고 70%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 최중심지의 입지적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우수한 광역 쾌속 교통망을 완비한 ‘신설동역 에비뉴 청계 Ⅰ∙Ⅱ’ 오피스텔의 분양이 속도를 내고 있다.

'신설동역 에비뉴 청계 Ⅰ∙Ⅱ'는 신설동역 10번 출구 3분 거리에 위치해 지하철 환승 없이 서울 주요권역을 30분 내 이동할 수 있으며 1, 2호선·우이신설 신설동역 트리플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품고 있다.

종로 대기업 본사와 광화문 일대를 위시해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병원 등 26만여 명 이상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시청역과 서울역 약 10분대, 강남구청역 약 29분대에 이동 가능하며 29여 개 버스노선을 통해 이동이 수월하다. 내부순환도로-강변북로 또는 외곽순환고속도로 진입과 동부간선도로-북부간선도로 또는 강변북로 진입이 용이하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황학동 일대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동북선, 우이신설선, 강북선, 면목선, GTX-B/C노선의 개통이 예정돼 있다.

숙명종합건설㈜과 ㈜제이엘공영이 각각 시행과 시공을 담당하는 '신설동역 에비뉴 청계 1차·2차' 오피스텔은 1룸, 1.5룸, 2룸으로 이뤄졌으며 코리아신탁이 신탁사를 담당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단지는 ▲1차 3~6층 오피스텔, 7~16층 아파트, 지하 3층~지상 2층 근린생활시설 ▲2차 3~7층 오피스텔, 8~16층 아파트, 지하 3층~지상 2층 근린생활시설로 각각 구성되며 오피스텔의 경우, 종로구 내 최근 10년간 공급된 물량이 1815실에 불과해 희소성이 부각된다. 

도보 1분거리에 청계천이 위치하고, 이마트와 동대문쇼핑몰, 대학교병원, 대학교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창신∙숭인 도시재생사업으로 최대 수혜지역으로 기대가 되고 있는 지역이다.

주택전시관은 서울시 종로구 난계로에서 운영 중이다. 방문 사전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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