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역 더블역세권 단지 내 상가, ‘구리역 더리브 드웰’ 분양
구리역 더블역세권 단지 내 상가, ‘구리역 더리브 드웰’ 분양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1.07.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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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역세권 상가, 배후 수요·유동 인구 풍부 수익 안정성 높아
구리역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총 29실 규모
▲'구리역 더리브 드웰' 상가 투시도
▲'구리역 더리브 드웰' 상가 투시도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저금리 기조 장기화 속 수익형부동산에 투자 수요가 몰리는 가운데,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해 안정적인 역세권 상가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역세권 상업시설은 비역세권 상업시설 대비 수익률이 높다.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역을 이용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유동인구와 여러 업종의 매장이 상권을 이뤄 공실 발생의 우려가 적기 때문이다. 특히 두 개의 역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더블역세권 상가는 단일 역세권에 비해 지하철 이용 인구가 많아 더욱 풍부한 유동인구를 배후수요로 흡수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더블역세권을 누리는 ‘구리역 더리브 드웰’ 단지 내 상가가 분양 중이다. ‘구리역 더리브 드웰’ 상가는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409-25 일원에 위치하며, 지상 1층~지상 3층 총 29실 규모로 조성된다.

‘구리역 더리브 드웰’ 상가는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오는 2023년에는 8호선 연장선(별내선) 구리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단지는 경의중앙선과 8호선 구리역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구리시 최중심 돌다리 상권에 자리해 풍부한 유동인구의 수혜가 기대된다. 돌다리 상권은 새벽시간대까지 활성화된 이른바 ‘연중무휴’ 상권으로도 유명하다.

안정적인 고정수요도 돋보인다. ‘구리역 더리브 드웰’은 앞서 진행된 오피스텔 및 생활숙박시설 분양에서 단기간에 100% 완판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총 250가구 규모의 고정수요를 확보했으며, 입지의 미래가치도 검증되었다.

주변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현재 단지 주변에는 수택뉴타운, 전통시장 현대화, 푸드테크밸리 등의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수택뉴타운의 경우 대형 브랜드 아파트들이 대규모로 들어서는 등 새로운 주거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푸드테크밸리는 사노동 일대에 한국판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e-커머스 물류단지’에 푸드테크 관련 기업을 위한 특화 업무용지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리시는 푸드테크밸리 조성을 통해 새로운 산업 성장 및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구리역 더리브 드웰’ 견본주택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614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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