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관리협회, 건설사업관리 전문교육기관으로 재지정
건설기술관리협회, 건설사업관리 전문교육기관으로 재지정
  • 이헌규 기자
  • 승인 2021.04.0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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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는 건설사업관리 전문교육기관으로 갱신, 재지정됐다고 7일 전했다.

건설기술관리협회는 국토교통부의 교육·훈련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건설사업관리 전문교육기관 재지정으로 오는 2024년 3월 말까지 담당한다.

협회는 지금처럼 수준 높은 강사진과 수요자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교육비를 다른 기관보다 낮게 책정해 업계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협회는 ‘건설사업관리 전문교육과정’ 강사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ㆍ건축ㆍ기계 등이며, 분야별 모집인원 및 자격요건 등은 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협회는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강사진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건설환경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건실기술관리협회 관계자는 "기술인 역량 강화를 통해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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