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싶은 아파트) 다산신도시 핵심입지에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분양
(살고싶은 아파트) 다산신도시 핵심입지에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분양
  • 이헌규 기자
  • 승인 2020.08.26 14: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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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총 840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상업시설 공급
광역 교통호재로 서울 접근성 탁월, 단지 인근 풍부한 배후 수요

 

(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가 주택시장을 겨냥하면서 유동자금이 주거형 오피스텔로 움직이고 있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청약통장, 자금조달 계획서가 필요하지 않으며 대출규제도 받지 않기 때문이다. 대형 건설사들도 이런 수요에 맞춰 주거형 오피스텔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6192-1(지금지구 상업 2BL) 일원인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일대에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를 9월에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지하4층~지상10층, 전용면적 47~58㎡ 총 840실 규모의 오피스텔(지상 4층~10층)과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지하1층~지상3층)로 구성된 대형복합시설이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55~58㎡A 98실, ▲47~53㎡B 728실, ▲55㎡C 14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의 최대 장점은 탁월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다. 다산신도시 일대는 1만6800여 가구가 거주해 수도권 동북부 최대 거점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단지는 그 중에서도 중심상업지구의 최중심지에 들어선다.

또 시청·법원·경찰서 등 다수의 공공기관들이 단지를 둘러싸는 형태를 갖추고 있다. 현재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의정부지방법원(남양주시법원), 남양주교육지원청 등이 위치해 있으며 추가로 의정부지방검찰청(남양주지청), 의정부지방법원(남양주지원) 등도 공사가 진행 중이다. 

우수한 광역 교통망도 갖췄다. 도보 8분거리에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위치한 역세권으로 청량리까지 20분, 잠실·강남까지는 30분 대로 도달 가능해 강·남북 모두 접근이 용이하다. 

아울러 GTX-B노선(2022년 착공예정) 개통 시 도농역에서 서울역까지 30분 내 진입이 가능해지며 8호선 연장사업인 별내선과 경의중앙선역 신설(왕숙2지구)도 예정돼있다. 

탄탄한 생활인프라도 강점이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11월 오픈예정), 롯데백화점(구리점), 이마트(다산점),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이 가깝다.

단지 인근에 양정초, 도농중, 동화중, 동화고,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등이 도보권이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앞에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조성사업 추진으로 철도를 덮어 문화공원(2024년 완공예정)이 조성된다. 황금산도 인그에 있으며 황금산문화공원도 단지 바로 앞에 있다.

단지 내부는 지역내 희소성이 높은 투룸 평면과 다락, 테라스 설계(일부호실 적용)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하했다. 지금지구에서 넉넉한 면적의 투룸 오피스텔을 찾던 소비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단지 내 대규모로 조성되는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 상업시설도 눈에 띈다. 총 분양면적이 4만2583㎡ 에 달하는 상가에는 가시성과 유인성을 높인 외관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다산신도시는 기존의 배후수요와 더불어 시청, 법원, 경찰서 등까지 속속 들어서고 있어 타 지역과 비교해봐도 밀리지 않는 미래 가치가 뛰어난 곳"이라며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단지 내외부 상권이 뛰어나고 기본 인프라도 훌륭하게 갖추고 있어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의 선호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330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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