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프레지던스자이, 28일~30일 정당계약 진행
개포프레지던스자이, 28일~30일 정당계약 진행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0.01.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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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GS건설의 새 시그니처 단지 개포프레지던스자이가 최근 청약과 당첨자 발표를 마친 가운데 정당계약 등 남은 일정에 업계 관계자들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GS건설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공급하는 개포프레지던스자이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 개포지구의 입지적 장점을 비롯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우수한 평면 등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계약 역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이 단지는 개포지구 유일의 최대 단일 브랜드 단지로서 GS건설은 외관, 조경 등 설계는 물론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에 다양한 시스템까지 적용해 자이(Xi)의 새로운 대표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는 ‘자이오름’, 글램핑장, 진경산수원 등 다양한 테마정원 등의 조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더불어 루프탑 인피니티풀,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실내수영장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개포지구 내에서도 차별화된 가치를 자랑한다.

개포지구 내에서도 도보 5분 거리에 분당선 개포동역과 대모산입구역이 위치해 입지 또한 우수하다. 단지 남측으로는 양재대로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SRT 수서역을 이용해 부산, 광주, 목포 등으로 지방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코엑스, 현대백화점(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강남점)이 위치해 있고,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한 점도 빼 놓을 수 없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아직 당첨자 발표도 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자금 마련에 대한 문의가 대거 이어지고 있다”며 “상담을 요청하신 분들의 대부분이 대출 가능 여부와 상관없이 어떻게든 계약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계신 만큼 조기에 계약이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개포프레지던스자이는 견본주택 개관 당시 사전예약제를 통해 새로운 견본주택 관람 문화를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관람객들은 대기 시간 없이 원하는 시간대에 견본주택에 입장 가능하며,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쾌적하고 효율적인 운영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페이퍼리스 캠페인’을 통해 관람객도 환경사랑실천에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는 등 분양시장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새롭게 제시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개포프레지던스자이’의 견본주택은 강남구 영동대로 319(휘문고 사거리 인근) 자이갤러리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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