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분양
제일건설,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분양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1.0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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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유진 기자= 제일건설은 대구시 중구수창동 50-10번지 일원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4층 6개동 규모다. 아파트, 아파텔(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총 768가구의 주거복합단지(MXD)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84㎡ A·B·C타입 604가구, 아파텔(오피스텔)은 74㎡·75㎡·77㎡타입 164실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역 일대는 대규모 도심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대구시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곳이다. 특히 구도심 노후지역인 달성지구와 자갈마당 등을 중심으로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대구역 일대는 편리한 교통망이 장점이다. 대구 지하철 3호선(달성공원역)과 1호선(대구역, 중앙로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단지로서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형성하고 있다. 서대구역(예정) KTX, 대구역, 북대구IC, 달성로, 태평로 등 광역 및 시내권 이동이 편리하다.

또 중구, 북구를 모두 누릴 수 있는 편리한 더블생활권 입지로, 대구동산병원, 서문시장,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의료, 쇼핑 등의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달성공원, 제1·2 수창공원 등이 가깝다.  

단지 내 보육시설이 설립될 예정이며, 단지 바로 앞에 수창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제일건설 분양 관계자는 "사업지 일대는 원도심으로 인프라가 완비돼 있고,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향후 이 일대가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할 것"이라며 "청약 비조정지역으로 규제도 덜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이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한편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시 중구는 규제 청정지역으로 청약 및 대출, 전매제한 등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13(상동 8-1) 들안길네거리 구)KT상동지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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