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가구 맞춤형 특화설계 인기, '구로 오네뜨시티' 주목
小가구 맞춤형 특화설계 인기, '구로 오네뜨시티' 주목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9.2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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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오네뜨 시티
▲구로 오네뜨 시티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소형 가구의 증가로 1~2인 가구를 겨냥한 주거공간을 선보이는 특화설계가 주목받고 있다.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 비교적 초기 투자비용이 적은데다 상대적으로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다양한 각종 세제혜택도 누릴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러한 수요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건설업계도 소형 오피스텔의 공급을 늘리는 추세다.

특히 그간 아파트나 주거형 오피스텔에만 적용하던 공간활용도를 높인 설계와 첨단 IOT시스템 등을 소형 주거상품에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어 소형 오피스텔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103-9 외 2필지 일대에 짓는 ‘구로 오네뜨시티’가 생활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1인가구 맞춤형 특화설계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풀퍼니시드 빌트인 설비 제공으로 스타일러, 드럼세탁기, 의류건조대 등의 가구 구입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내 녹지 공원과 옥상정원 조성이 계획돼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태양광 설치하는 등으로 관리비 부담도 낮춘다.


‘구로 오네뜨시티’는 트리플 역세권에 입지해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강남권 접근이 용이한 2,7호선 대림역(구로구청)이 가까이 위치하고 1호선 구로역,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생활편의시설도 고루 갖춰져 있다. ‘구로 오네뜨시티’는 구로 아트밸리, AK플라자, 현대백화점, 신도림 홈플러스등 상업∙문화시설과 구로구청, 고대 구로병원 등 편의·생활 시설들이 인접하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는 구로근린공원과 구로거리공원이 위치해 있고 안양천과 도림천 등이 가까워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편 1차 분양을 마치고 2차 분양을 앞두고 있는 ‘구로 오네뜨시티’는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다. 단지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21㎡~29㎡ 234실과 도시형생활주택 전용면적 16㎡~25㎡ 208가구, 총 442실(가구)로 구성된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212-8번지(대륭포스트타워 1차)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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