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범죄 예방 보안시스템 강화
대우건설 범죄 예방 보안시스템 강화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6.20 16: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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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대우건설(대표 김형)이 뉴(New) 푸르지오 ‘비 스마트(Be Smart)’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보안시스템인 5ZSS(Five Zones Security System)를 업그레이드해 적용한다고 밝혔다.

5ZSS는 대우건설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5ZCS(Five Zones Clean Air System)와 궤를 같이 하며 단지를 5개의 구역(Zone)으로 나눠 단지 외곽에서부터 가구 내로 진입할 때까지 첨단 장비를 활용해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는 보안시스템이다.

현재 수주 추진 중인 고척4구역과 분양예정인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등에 적용될 예정이며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써밋갤러리’에서 체험 가능하다.

우선 옥외 공용부 CCTV의 설치 장소를 늘려 단지내 보안 취약지역을 최소화시켰다. 

동별로 설치하는 자전거보관소와 주민운동시설, 티카페 등에 CCTV를 추가했고 쓰레기 보관소나 무인택배함 등 입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도 CCTV를 기본 적용한다. 또 저조도 컬러영상표출(Starlight) 기능을 모든 CCTV에 적용해 빛이 거의 없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식별이 가능하도록 했다.

기존에 CCTV가 설치된 차량 주·부출입구, 보행자출입구, 어린이놀이터, 독서실, 옥상 출입구 등에는 지능형 CCTV를 설치해 거동 이상자의 배회, 불법주정차 감시, 카메라 훼손 등의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관리자에게 즉시 알려주는 시스템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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