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검단신도시 역세권 상업용지 최초 공급
LH, 검단신도시 역세권 상업용지 최초 공급
  • 이보림 기자
  • 승인 2019.05.1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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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보림 기자= LH(사장 변창흠)는 검단신도시 내 상업용지 19필지를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필지는 검단신도시 1단계 사업구역에 위치한 상업용지 C5, C6, C8블록 내 19개 필지로, 2024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101역사를 둘러싸고 있는 초역세권 필지다.

필지당 면적은 796∼2551㎡로 다양하고 공급예정 금액은 3.3㎡당 평균 1313만원 수준으로 구도심 및 인근 개발지구의 동일 용도 토지 대비 저렴한 편이다. 허용 용도는 근생·판매·업무·문화·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총 3만 3천 세대가 계획되어 있는 인천검단신도시 1단계 구역은 작년 10월부터 아파트 분양을 시작해 2021년 6월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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