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체, 글로벌 창호 1위 베카 초청 충주공장 방문
윈체, 글로벌 창호 1위 베카 초청 충주공장 방문
  • 안주희 기자
  • 승인 2019.03.2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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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안주희 기자= 창호전문기업 윈체는  글로벌 시스템 창호1위 기업 베카의 기술총괄임원진이 초청해 윈체 충주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윈체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체결한 베카가 독일식 창호를 한국에 맞게 적용한 신제품 개발 논의를 위해 이뤄졌다.

윈체 충주공장을 방문한 베카 기술총괄임원진은 윈체 김형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베카 시스템창호 제작을 위한 시스템 및 기술 점검을 진행했다. 또 생산공장, 조립공장 등을 차례로 답사해 윈체만의 강점인 일원화 시스템을 비롯해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과 자동화 설비 등을 직접 확인했다.

윈체 관계자는 "이번 방문으로 윈체의 자동화 설비와 기술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수준의 설비와 기술력으로 PVC창호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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