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프랑스풍 상가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 4월 분양
동탄 프랑스풍 상가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 4월 분양
  • 이보림 기자
  • 승인 2019.03.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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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보림 기자= 세현개발은 동탄2신도시에서 테마형 상업시설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를 4월에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상업시설은 오피스텔과 함께 총 210,000여㎡ 규모로 남동탄 최대규모를 갖추게 될 복합단지로, 콩코르드광장, 샹제리제거리, 갤러리아광장, 파사쥬몽테뉴 등 7가지 프렌치 테마가 적용된다.

세련되고 트렌디한 복합 쇼핑, 문화공간을 제공해 일대 수요층이 한층 여유롭고 품격있는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거대한 규모와 유럽형 테마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남동탄은 물론 동탄 및 경기 남부 일대를 아우르는 랜드마크 복합단지로주목받고 있다.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는 초대형 규모에 어울리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된다. 우선 7개관 규모의 대형 멀티플렉스인 CGV 입점이 확정돼 동탄 일대 수요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한 상업시설 최상층에는 인피니티풀을 조성함으로써 방문객들이 호수를 조망하며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기업형 마켓과 메디컬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라 극대화된 집객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키즈놀이터, 반려견쉼터, 컨시어지룸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적용한다.

특히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는 이러한 상품적 특장점 외에도 희소성과 접근성을 비롯해 풍부한 배후수요 등 다양한 장점을 가졌다.

이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남동탄지역은 상업용지 비율이 전체의 약 0.4%에 불과하다. 약 8%에 달하는 일산, 약 3%의 판교와 비교해 현저히 낮은 수치다. 상업용지 비율이 턱없이 부족한 만큼 남동탄 일대의 수요를 독점적으로 품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이처럼 희소성을 갖춘데다 막대한 배후수요까지 품을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상업시설은 동탄의 명소인 호수공원과 맞붙어 있어 남동탄 내 약 6만4,000가구, 17만9,000여명을 1차 배후상권 수요로 갖췄다.

여기에 화성, 오산 등 인근 지역의 약 100만여명의 광역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다. 더불어'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와 함께 지어지는 단지 내 오피스텔 1,122실 수요를 고정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한층 탄탄한 상권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을 전망이다.

우수한 접근성과 미래가치도 돋보인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트램 1, 2노선(예정)이 교차하는 최적의 위치에 들어서 동탄을 비롯해 화성, 오산 등 인근 지역 수요의 접근성까지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이 편리해 수요자가 몰리는 상품은 웃돈과 임대료 등에서 특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트램환승역세권 입지를 갖추게 될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 역시 많은 투자수요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바로 인근으로 동탄대로와 동탄순환대로의 교차로가 위치해 차량을 통한 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며 도보거리 내에도 약 2만 6,000가구의 거주수요를 품고 있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경기 화성시 동탄대로 198(드림타워 5층)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2-2(정자동 3차 푸르지오시티 D동 1층 112호)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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