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견본주택에 1만2000여명 방문
우미건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견본주택에 1만2000여명 방문
  • 이헌규 기자
  • 승인 2019.01.0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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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우미건설은 지난 4일 문을 연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견본주택에 오픈 3일간 1만2000여명이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방문객들은 인천 1호선 신설역(2024년 개통 예정) 위치 및 1순위 자격, 청약 방법 등에 대해 상담을 이어갔다. 특히,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고 대규모 단지에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인천 원당동에서 방문한 J모씨(43세)는 "중심상업시설과 가깝고 지하철 역도 새로 생긴다고 하니 관심이 크다라며 "단지 주변으로 초‧중‧고 학교용지가 있으며, 내부로는 작은 도서관 등 교육을 위한 에듀센터가 있어 아이 키우기에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분양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 조건을 비롯해 검단신도시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해 평면 설계, 특화 설계, 커뮤니티시설 등에 많은 노력을 쏟았다"며 "견본주택을 방문한 예비 청약자들의 호평이 이어진 만큼 차주 진행되는 청약과 계약 모두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5·84㎡, 총 126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4㎡A 288가구 ▲74㎡B 308가구 ▲84㎡A 584가구 ▲84㎡B 88가구 등 전 가구 중소형 물량이다.

청약일정은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로 진행된다. 실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원당동 유현사거리 인근(원당동 329번지)에 위치했다.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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