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고속도로 장학생 237명에 6억6000만원 전달
도공, 고속도로 장학생 237명에 6억6000만원 전달
  • 이헌규 기자
  • 승인 2018.12.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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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2018년도 고속도로 장학생 237명에게 총 6억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혹은 건설·유지보수 중 안전사고로 인한 유자녀 및 중증 장애인(장애등급 3급 이상) 판정을 받은 사람(또는 그 자녀)이다.

도로공사 이강래  사장은 “사람 중심의 고속도로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고속도로 장학재단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며 “공사의 업무 영역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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