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LG하우시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 안주희 기자
  • 승인 2018.12.14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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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안주희 기자= LG하우시스는  경북 안동시 법상동에 위치한 독립유공자 후손 김화석씨의 자택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완료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독립유공자 후손은 안동 지역에서 3·1운동을 주도해 옥고를 치른 고(故)김계한 선생의 손자 김화석씨를 비롯해 고권휘연 선생의 증손자 권영호씨, 고김유곤 선생의 손자 김정광씨, 고박성경 선생의 아들 박재강씨, 고윤대규 선생의 아들 윤석씨 등 경북 지역의 독립유공자 후손 총 5명이다.

LG하우시스는 국가보훈처, 광복회,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가운데 주택 노후도 및 개선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창호·바닥재·벽지 등 인테리어자재를 지원해 최근 개보수 공사를 모두 완료했다.

LG하우시스 홍보·대외협력담당  이동주 상무는 "사업역량을 활용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운동 가문의 후손분들에게 쾌적한 주거 공간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영광"이라며 "내년에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애국정신을 기리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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