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상업업무시설, ‘세종파이낸스센터’ 눈길
세종시 상업업무시설, ‘세종파이낸스센터’ 눈길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8.11.2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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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바로 앞에 위치해 뛰어난 입지와 근무환경 갖춰
행안부도 우선협상 시도해 투자가치 증명한 ‘세종파이낸스센터’

 

▲정부세종청사 인근 세종파이낸스센터 전경
▲정부세종청사 인근 세종파이낸스센터 전경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오는 30일 그랜드 오픈을 앞둔 세종파이낸스센터 2차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종파이낸스센터는 내년 세종시로 이전하는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가 가장 먼저 임차를 검토했을 정도로 뛰어난 입지와 근무환경을 갖췄다.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정부세종청사가 위치해 접근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민원인이 사용하게될 주차장 예정부지가 바로 앞에 위치하여 이용의 편리함도 장점이다.

또한 세종시 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국립중앙수목원, 산림역사박물관 등 다양한 문화편의시설도 인접해 있어 조용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이 보장된다.

세종시에 위치한 A 공인중개사에 따르면 “세종시에 행안부 이전 시기가 결정되면서 세종시 부동산 시장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세종파이낸스의 경우 행안부가 최초로 입주를 검토한 사업지로 입지와 근무환경 등에서는 정부의 검증을 거쳤다고 볼 수 있다. 이미 입소문을 타고 대전, 세종시는 물론 타 지역에서도 문의가 크게 늘었다”라고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인근에 위치 ‘세종파이낸스센터’는 세종시 1-5생활권 어진동 일대 C48, C49, C52총 3개 블록에 나란히 들어서는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미 입주 운영 중인 1차와 오는 30일 그랜드 오픈을 하는 2차, 그리고 내년 상반기 오픈을 앞둔 3차까지 더해 청사인근 최대의 업무상업 복합시설이 될 전망이다.

이달 30일에 오픈하는 세종파이낸스센터 2차의 특징은 세종시에 열악했던 패션전문점과 전문 F&B중 패션에 중점을 뒀다는 것이다.

세종시 최초로 유니클로, 모던하우스 등이 입점한다는 소식이 이미 세종시 소비자들에게 알려지면서 높은 기대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ABC마트, 언더텐달러 등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브랜드도 속속 입점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3차의 그랜드 오픈을 마지막으로 세종파이낸스센터는 국∙내외 유명브랜드 및 전문 F&B 등의 입점을 위해 브랜드소싱 전문팀과 협력업체 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사후 운영관리와 임대위탁 투자 상담 및 테넌트 매칭, 임차조건 협의 및 임대차 계약 체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자산관리 등을 통해 사업지 활성화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현재 세종파이낸스센터는 11월30일 2차상업시설의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상업시설내 현장상담소를 개설하고 방문 및 상담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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