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생활권 ‘송정역 서희 스타힐스’ 마곡 절반가격에 내 집 마련 기회
마곡 생활권 ‘송정역 서희 스타힐스’ 마곡 절반가격에 내 집 마련 기회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8.08.09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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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입지여건과 안전한 사업진행으로 실수요자 문의 많아
지역주택조합 강자 서희건설이 시공에 나서 눈길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와 비수기 영향으로 서울지역 집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강서구 부동산시장은 여전히 활기가 돌고 있다. 마곡발 집값 상승이 강서구 전체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KB부동산에 따르면 강서구 전체 아파트값(3.3㎡당)은 2월 1729만원에서 7월 1851만원으로 7.06% 뛰었다. 마곡동 외에도 공항(15.01%)·염창(8.64%)·내발산(8.61%)·가양(5.33%)·방화동(5.00%) 등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 마곡지구등 강서구 부동산 몸값이 나날이 치솟는 가운데 생활권을 공유하면서 마곡지구 절반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아파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서희건설이 공항동에 짓는 ‘송정역 서희스타힐스’가 그 주인공이다. 마곡지구와 인접해 있는 만큼 인프라 공유는 물론 집값 상승에 대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알짜 땅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택지 조성부터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곳이다. 마곡지구는 현재 분양 당시보다 2배에 이르는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마곡동의 현재 시세는(8월 기준) 3.3㎡당 3,500만원(KB실거래가기준)으로 강서구 내에서도 집값이 가장 높다.

마곡지구의 인기 요인은 서울 내에서 보기 힘든 택지지구인데다 기업들이 함께 들어서 업무시설 중심지로 도약이 가능하다는 이유에서다. 실제로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입주를 했거나 앞두고 있는 상황이어서 향후 유동인구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인구증가는 곧 집값 상승으로 이어지는 만큼 미래가치가 무궁무진하단 얘기다. 하지만 치솟는 집값에 내 집 마련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최근 ‘송정역 서희스타힐스’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마곡지구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송정역과 가까운 입지, 지역주택조합으로 마곡지구 절반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송정역 서희스타힐스’의 공급가는 3.3㎡당 평균 1,600만원 대로 책정됐다. 공항동 바로 북쪽에 위치한 마곡지구 아파트시세는 3.3㎡당 2,000만원을 훌쩍 뛰어넘은 지 오래라 단번에 시세대비 저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마곡지구에서는(8월 기준) 3.3㎡당 3,400만원 선에 매물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송정역 서희스타힐스’는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 형태로 전용면적 40~84㎡ 총 480가구 규모로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단지 규모가 작지 않고 실속형 주택형으로만 설계되는데다 마곡지구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중소형 위주의 다양한 면적을 선보인다. 발코니 확장으로 서비스 면적은 물론 실사용 공간까지 극대화할 예정이다. 여기에 필로티 설계로 개방감 및 조망권도 확보할 계획이다.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도보거리에는 송정역(5호선), 공항시장역(9호선), 김포공항역(공항철도, 5호선, 9호선)이 있어 서울 주요 업무지구 내 이동이 쉽다. 주변으로 롯데몰과 백화점, 마트, 영화관, 호텔 등이 있어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이밖에 김포공항 주변이 특별계획구역(예정)으로 지정되어 주거환경 개선 및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지난 10년간 “송정역 서희스타힐스” 주변 아파트 실거래가 추이는 다음 그래프와 같다.

 

 

‘송정역 서희스타힐스'의 분양 관계자는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우수한 입지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강자 서희건설이 시공한다고 하니 관심이 더 높아진 듯하다“면서”이미 우수한 입지여건을 잘 알고 오시는 수요자들이 많아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인 세대주가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 등을 숙지해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분양홍보관을 운영한다고하며 평일 주말관계없이 방문객들이 인기리에 찾고있으며 방문고객 사은품도 증정한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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