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 중부내륙선 현장 점검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 중부내륙선 현장 점검
  • 이헌규 기자
  • 승인 2018.08.0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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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김상균 이사장이  중부내륙선(이천∼충주∼문경) 철도건설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의 휴게쉼터 운영 상태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상균 이사장은 중부내륙선 사업구간 중 최장터널인 태평터널(길이 8.791㎞) 공사현장을 찾아 유공자들을 포상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현장에 차광막과 에어컨이 구비된 무더위 쉼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에게 쿨토시 등을 직접 전달했다.

철도공단은 총사업비 2조2295억원을 투입해 중부내륙선 신설 단선철도(총연장 93.2㎞)를 2021년 개통 목표로 공사 추진 중에 있다. 이 구간에는 시속 200㎞/h의 전동열차가 운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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