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라스 윈도우,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패키지 출시
한글라스 윈도우,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패키지 출시
  • 안주희 기자
  • 승인 2018.07.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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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안주희 기자= 한글라스가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패키지를 출시했다. 기존 창호를 교체하는 그린리모델링 고객을 대상으로 일반 로이유리 대신 더블로이로 업그레이드 할 때 적용하는 제품이다.

더블로이유리는 은막을 두 겹으로 코팅해 단열 성능이 더 뛰어나고 여름철 태양열도 차단해 기존 창 대비 냉방효율이 약 50% 뛰어나다. 겨울철과 밤 동안에는 난방열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서 난방효율이 약 60% 증가한다.

한글라스의 더블로이유리 패키지는 고급스러운 스카이블루 색상으로 기존 주택과 차별화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은은한 톤의 스카이블루 색상은 미려한 외관 연출은 물론, 낮에 내부 거주자의 사생활까지 보호해준다.

한글라스 창호 부문 박재연 상무는 “최근 소비자들의 창호 교체의 수요와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며 “창호 성능의 80%는 유리가 차지하는 만큼 고효율 고기능의 로이유리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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