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안양씨엘포레자이' 견본주택에 1만8000여명 방문
GS건설, '안양씨엘포레자이' 견본주택에 1만8000여명 방문
  • 이헌규 기자
  • 승인 2018.07.0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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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안양시의 첫 자이 브랜드 아파트인 '안양씨엘포레자이'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GS건설은 지난 6일 개관한 '안양씨엘포레자이'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1만8000여명이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안양지역 첫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된다는 기대감과 신도시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 설계 등으로 내방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최근 안양지역에서 분양했던 단지들이 높은 청약성적으로 단기간 완판된 것을 감안하면 좋은 청약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지하 5층~지상 27층 13개동 전용면적 39~100㎡ 총 1394가구로 이 중 79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39㎡ 32가구 ▲45㎡A 46가구 ▲45㎡B 46가구 ▲49㎡A 22가구 ▲49㎡B 26가구 ▲59㎡A 91가구 ▲59㎡B 49가구 ▲59㎡C 26가구 ▲73㎡A 79가구 ▲73㎡B 73가구 ▲73㎡C 77가구 ▲84㎡A 63가구 ▲84㎡B 43가구 ▲84㎡C 100가구 ▲100㎡ 18가구 등이다. 

청약일정은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9일에 발표되며, 계약은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1차 계약금 1000만원이며, 단지가 위치한 안양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구에 속해 있어 최초 계약 가능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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