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장애인 표준사업장 ‘그린누리’ 출범
LG하우시스, 장애인 표준사업장 ‘그린누리’ 출범
  • 안주희 기자
  • 승인 2018.07.0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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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안주희 기자= LG하우시스는 울산공장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그린누리’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작년 6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달 최종 설립 인증을 받았다.

이번에 출범한 ㈜그린누리는 총 51명의 근로자 중 18명이 장애인 근로자이고 이 중 13명은 중증장애인 근로자이다. ㈜그린누리는 앞으로 LG하우시스의 울산공장과 옥산공장에서 실내외 환경미화, 카페와 매점 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이 날 출범식에서 LG하우시스 울산공장 주재임원 우명수 상무는 “그린누리가 성공적으로 안착 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앞으로도 장애인들에게 튼튼한 자립 기반을 제공하고 이웃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나눔 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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