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 5월 분양 오픈
‘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 5월 분양 오픈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8.05.1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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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공모 1위로 명품아파트 선보일 예정… 오룡지구 편리한 교통과 생활인프라 흡수

 전라남도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 들어서는 한국아델리움 위너스가 5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전라남도 무안군 오룡택지지구 공동주택용지 33블럭에 들어서는 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는 지하1층~지상20층 5개동으로 구성됐으며 중소형 전용면적인 84㎡(5타입)으로 총 310가구를 분양한다.

▲한국아델리움위너스
▲한국아델리움위너스

 

이번 분양소식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한국아델리움 위너스가 오룡지구 내 설계 공모 1위를 차지한 아파트이기 때문이다.

설계공모는 오룡지구만의 특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중앙공원(4만6579㎡)을 랜드마크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주변 용지(주상복합, 상업용지 등)들을 설계공모를 통해 공급해 명품도시 콘셉트에 맞는 고급 주거시설을 추진한 것이다. 여기서 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는 수준 높은 특화설계를 통해 공모 1위를 차지하며 고객들을 만족시킬 준비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목포지역 최단기 분양을 기록한 옥암2차/옥암3차 한국아델리움 브랜드여서 더욱 신뢰를 주고 있다.

해당 부동산 관계자는 “남악신도시 오룡지구는 목포지역에서 옥암, 남악지구에 이은 사업지구로 무안군 일로읍 망월리 일원에 조성될 것”이라며 “총 1만여 세대, 2만5,000여 명이 거주하는 신도시로 발전할 예정이라 많은 실수요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 단지는 남악IC와 인접해 시내외 진출입이 편리한 쾌속교통망도 갖췄다. 특히 남악IC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주, 순천, 여수 등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단지 바로 앞 초중고교 학교용지가 모두 확보되어 있는 것은 물론 도보 거리 아카데미빌리지, 유치원이 인접해 우수한 교육 여건이 기대된다.

아울러 전라남도청, 전남지방검찰청, 전라남도교육청 등 행정타운이 인근에 위치해 공공기관 이용이 편리하며 단지 옆 넓은 근린공원과 수변공원, 망모산 등이 위치해 힐링라이프도 즐길 수 있다. 일부세대에 한해 인근 영산강도 조망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세대 필로티 설계,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통풍 극대화, 넓은 동간거리로 조망권 확보, 세대간 프라이버시 보호 등 단지 내 장점도 많다. 특히 지상공원화로 100% 친환경 지하주차가 가능하며 최근 각광받는 홈 loT(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돼 음성명령으로 모든 서비스 제어가 가능한 아파트다.

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의 모델하우스는 5월 오픈 예정이며 전라남도 목포시 백년대로 386에 위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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