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인천공항 4단계 확장공사 CM용역 수주 '쾌거'
희림, 인천공항 4단계 확장공사 CM용역 수주 '쾌거'
  • 이헌규 기자
  • 승인 2018.05.1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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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4단계 확장공사의 건설사업관리용역(CM)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로 인천국제공항 1단계 건설사업부터 4단계 확장사업까지 모두 참여해 인천공항 프로젝트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됐다. 

4단계 확장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올해 발주된 CM용역사업 중 규모가 가장 큰 프로젝트다. CM용역비는 806억 원, 용역기간은 오는 2023년까지다. 희림은 종합건축사사무소근정, 유신, 단에이앤씨종합건축사사무소 등과 컨소시엄을 사업을 추진한다.

희림 관계자는 "공항 프로젝트는 건축, 건설기술이 총망라된 대규모 첨단 복합 프로젝트로, 고도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요구된다"며 "희림은 국내외 수많은 공항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얻은 각종 연구자료와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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