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건설, 호남 첫 'KTX전주역 클래시아 더 스카이' 착공
창성건설, 호남 첫 'KTX전주역 클래시아 더 스카이' 착공
  • 안주희 기자
  • 승인 2018.04.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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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안주희 기자= 창성건설은 전북 전주시 우아동3가 753-1 일원에 'KTX 전주역 클래시아 더 스카이'를 지난달 착공해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KTX 전주역 클래시아 더 스카이'는 창성건설이 호남지역에서 수주한 첫 주상복합이다. 한성아시아개발이 위탁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한다.

이 단지는 연면적 약 5만4972㎡, 대지면적 약 7282㎡, 지하 4층 지상 30층 4개동에 323가구 규모다. 공사금액은 약 656억원, 공사기간은 약 35개월이다. 

이 주상복합은 동부대로 및 백제대로를 통해 전주시 내·외를 원활하게 왕래 가능한 위치에 들어선다.  

인근에 전주역·고속터미널 등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반경 5km에 전주시청, 덕진구청, 한옥마을,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또한 KTX 전주역 바로 앞에 위치한 만큼 서울까지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되는 등 전국 곳곳으로 신속히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을 가졌다. 

특히 전주역 앞은 전주역 구도심 활성화 계획에 따라 지역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에 높아질 것으로 평가되어 전주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초고층 아파트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창성건설은 서울 수도권 및 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진출해 클래시아(CLASSIA) 브랜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클래시아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최고의 가치를 지닌 이상적 공간, 삶을 빛나게 해줄 고품격 생활공간'을 창조한다는 모토를 담았다.  

창성건설은 클래시아를 필두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시공 기술력으로 새로운 건축문화를 선보여 왔다. 이번에 호남지역에 새롭게 진출하는 등 사업 영역 확장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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