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동두천 쌍용예가 더 테라스힐’ 선봬
쌍용건설, ’동두천 쌍용예가 더 테라스힐’ 선봬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8.02.0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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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쌍용건설의 시공참여로 신뢰성 확보
브랜드인지도도 크게 높아져

 

 


글로벌 건설명가로 널리 알려진 쌍용건설이 동두천시 생연동에 브랜드아파트 ‘동두천 쌍용예가 더 테라스힐’을 선보일 계획이다.


쌍용건설은 이 곳에 지하 3층~지상 28층 5개 동, 441가구 규모의 명품아파트를 건립하기로 했다.전용면적별 가구수는 ▲49㎡ 109가구, △59㎡ 210가구, ▲69㎡ 102가구, ▲72㎡ 12가구, ▲79㎡ 8가구로 이뤄진다.

쌍용건설은 지난달 29일에 사업시행사(조합)와 시공에 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성공적인 사업진행을 위해 함께 힘써 나가기로 했다. 쌍용건설은 수준 높은 기술력과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를 제공하거나 공유해 사업기간을 단축시키고 아파트 품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시행사측도 안정적인 시공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행정상•절차상 필요한 모든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약정했다. 

쌍용건설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명문건설사로 유명하다. 이 건설사는 4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건설사로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와 수준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쌍용예가’와 ‘쌍용플래티넘’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쌍용건설이 지은 건축물들은 해마다 국내•외 건축상들을 휩쓸면서 건축명가의 자존심을 지켜나가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경남 밀양시에 위치한 '밀양 쌍용 예가 더 퍼스트'가 한경주거문화대상 웰빙아파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2016년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한 ‘시공VE 경진대회에서 ‘우수 VE팀 부문 1위(오산세교 쌍용예가)’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해외에서도 명성을 날리고 있다. 쌍용건설은 싱가포르 건설대상 9년 연속 수상이라는 진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일본•아프리카 등 전세계 20여개국에서 150건의 공사(약 102억달러, 2017년 기준)를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건설사 쌍용건설이 시공(예정)에 참여하게 되면서 ‘동두천 쌍용예가 더 테라스힐’에 대한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브랜드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아파트의 가치상승이 예상되는데다가 세계적인 기업 쌍용건설이 직접 시공에 참여하면서 신뢰성이 확보되기 때문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쌍용예가’ 브랜드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만큼 지금까지 동두천시에서 보지 못한 명품아파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면서 “다양한 조경시설과 커뮤니티시설 그리고 각종 최첨단시스템을 적용해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아파트는 뛰어난 입지여건도 자랑거리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과 지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동두천중앙역에서 급행전철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또, 강남권까지는 40분대로 오갈 수 있다. 차량을 이용해 서울 및 주요도시로 이동하기도 매우 수월하다. 국도 3호선을 이용하면 서울을 비롯해 양주시와 의정부시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의정부 IC를 이용하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나 동부간선도로 등으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생연동에 동두천 도심 생활권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생활환경도 매우 우수하다. 롯데슈퍼와 중앙성모병원,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동두천시청과 의정부지방법원 등도 가깝다.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동두천시 송내동 702-4번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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