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 소외계층 아동초청 공연관람
우림건설, 소외계층 아동초청 공연관람
  • 이헌규
  • 승인 2009.01.12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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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은 지난 11일 강남구 청담동 소재 '우림청담씨어터'에서 소외계층 아동들을 초청해 '난타' 통공연을 관람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우림건설이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경기도 의왕시 소재 '명륜보육원', '(사)부스러기 사랑나눔회', '군포 희망나눔터'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공부방 아동 300여명이 초청됐다.이날 아동들은 자신들만을 위한 난타 공연에 신기해하면서도, 공연팀과 한데 어우러져 박수를 치고 탄성이 이어지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우림건설 전략사업본부 김종욱 상무는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사회 각 계층과의 실질적인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찾아 지속적으로 전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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