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시평액 순위 12위 기록
한화건설 시평액 순위 12위 기록
  • 황윤태
  • 승인 2008.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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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2단계 상승…해외사업 확대키로
한화건설(대표이사 김현중)이 2008년 시공능력평가 순위에서 작년보다 두 계단 상승한 12위를 기록했다.이는 최근 3~4년간의 주택 재개발 및 대규모 개발 사업 확대와 해외사업 호조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한화건설은 토목 상하수도부문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한화건설은 그동안 자체적으로 '기술연구소'를 운영하며 한화 유로변경형 질소인 하수고도처리기술(HDF–PRECESS), 슬러지 감량형 하수처리기술(DFⓢ–MBR Process) 등 하·폐수 처리기술 및 토양·지하수 복원기술 등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화건설은 이외에도 산업환경설비 발전소분야에서는 6위, 건축부문은 10위를 기록했으며 시공능력평가액 2조434억5000만원으로 종합 12위에 올라섰다.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해외사업의 지속적 확대를 통해 2011년, 해외수주 비중을 40%로 높여 국내 톱 10을 넘어 세계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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