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최초 기업형 임대아파트 '남명더라우' 752가구 분양
남원시 최초 기업형 임대아파트 '남명더라우' 752가구 분양
  • 한선희 기자
  • 승인 2017.12.13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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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처럼 살 수 있는 기업형 임대아파트
   
 

남원시 최초의 기업형 임대아파트 노암동 ‘남명더라우’가 분양에 나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총 752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되는 이 아파트는 우수한 입지를 바탕으로 주거 쾌적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남원시 남부의 관문지역으로서 남원의 젖줄인 ‘요천’강과 인접해 있으며, 바로 뒷산은 공원예정지로 이른바 자연친화형, 웰빙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남원시 중심지역과도 5분이내의 거리로서 접근성도 뛰어나고 노암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있어 자녀안심통학이 가능하다.

시행사인 남명은 1991년 설립 이래 지난 27년간 실내건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굴지의 초일류 건설사들의 실내건축을 맡아 왔던 중견 건설사로 남명의 이병열대표이사는 건설산업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표창, 대통령포장 등을 수상한 건설외길을 걸어 온 실내건축 전문가다.

2017년초에 입주한 임대아파트인 장유의 ‘남명더라우’에 가보면 남명의 기술력을 짐작할 수 있다. 우선 다른 층에서 사용하는 물소리나 층간소음이 최신공법을 도입, 최소화했으며 단지 구성도 알차게 갖춰져 주거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공되는 노암동 ‘남명더라우’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감각적 인테리어가 담겨있는 지혜의 공간이라는 게 시공사 측 설명이다.

공급되는 전용 59㎡~99㎡까지 752세대 전형이 채광과 환기성이 좋은 4베이형 구조이며 내진설계 1등급, 각종 빌트인 시스템과 수납공간을 최대로 늘린 다양한 붙박이장 등과 생활의 편리성을 높이는 홈네트워크시스템을 갖춘 가운데 세련되고 내구성이 뛰어난 시공자재를 채택, 일반 분양형 아파트에 비견된다는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기업형 임대아파트는 최근 선호되는 주거형태로 특별한 청약조건 없이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임대기간 8년 동안의 장기거주, 취득세, 재산세도 없고 각종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다.

임대기간 8년 동안 각종 하자보수를 직접 담당하는 임대아파트는 더 좋은 자재를 써서 잘 지어야 되고 고객입장에서는 오히려 믿을 수 있는 셈이다.

단지 내 중앙공원과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독서실, 어린이집 등의 주민공동 시설이 갖춰져 있고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가(약 6,000㎡) 내에 마트, 병원, 학원 등 웬만한 생활시설들이 완비돼 상가가 부족했던 노암동지역에 새로운 상권 형성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주택공급을 늘리고 주거의 안정성까지 높일 수 있는 기업형 임대아파트가 그 품질마저 높다면 이는 금상첨화이며 앞으로의 주거형태를 더 다양화 시킬 수 있는 제대로 된 대안일 것”이라며 “남원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되고 있는 남명더라우는 시행, 시공, 분양을 남명 한곳에서 진행하며 절감된 경비로 합리적인 임대 분양가격까지 실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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