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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산업, 국내자체생산 최고급 원목마루 CARA 출시
2017년 12월 06일 (수) 이자용 기자 jaylee@constimes.co.kr
   
▲ 이건마루 카라(CARA) 티크 시공 이미지

(건설타임즈) 이자용 기자= 친환경 마루 브랜드 ‘이건마루’로 마루 시장을 선도하는 이건산업㈜이 국내에서 직접 생산한 메이드인 코리아 원목마루 ‘카라(CARA)를 선보인다.

이건산업㈜은 원목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질감으로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에 최적화된 고품격 원목마루 ‘카라(CARA)’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원목마루는 천연 나무 본연의 감촉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벌목부터 마루 생산까지 1년 이상의 공정 과정과 고도의 생산 기술력이 필요한 프리미엄급 마루다. 바닥재 중 최상위 제품군에 속하는 원목마루는 호텔·백화점, 리조트 같은 고급 상업공간과 저택, 고급빌라, 주상복합 강남 재건축 시장 등에서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그 동안 국내 시장에 원목마루는, 저렴한 중국 수입 제품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이건마루의 ‘카라(CARA)’는 중국 수입자재를 사용하지 않고 국내에서 직접 제조 가공한 친환경 제품이다. 30년 넘게 마루를 다루어온 이건산업이 전 제조과정을 관리해 차별화된 품질력과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카라(CARA)’는 공간의 쾌적함과 친환경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친환경등급 또한 포름알데하이드 방출량이 기준치인 0.3㎎/L 이하로 최우수등급(SE0)을 획득해 유해물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건 원목마루 ‘카라(CARA)’는 타 원목마루 대비 찍힘, 눌림, 긁힘에 강해 제품의 실용성과 내구성이 높고, 표면 물성과 가공정밀도가 우수해 시공 후 마루의 틈이 벌어지거나 엇갈리는 문제도 최소화했다.

규격은 120(폭)x900(길이)x10(두께)mm로 출시됐으며, 색상은 티크, 오크, 월넛 등 총 7종을 선보여 마루를 시공하는 공간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색상과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제품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서비스도 프리미엄 급이다. 전문가 상담부터 견적, 시공 서비스는 물론 사후관리까지 명품 마루 품격에 걸맞은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진다. 특히, 이건마루 본사에서 직접 책임지는 시공 서비스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건산업 관계자는 “’카라(CARA)’ 원목마루는 이건산업이 전 제조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원스탑 생산 방식의 효율성을 구현한 최고의 결과물”이라며 “뛰어난 제품 품질력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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