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7.11.17 금 14:28
> 뉴스 > 기획특집
     
(살고싶은 아파트) 부산의 프리미엄 대단지 '서면 아이파크'
11월 초 2144가구 분양…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구성
2017년 10월 26일 (목) 이헌규 기자 sniper@constimes.co.kr

- 전포역·서면역 더블역세권 입지… 사통발달 교통망

- 중심상업시설 인접한 서면 생활인프라 누린다

   
 

(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부산시 진구 전포 2-1구역(전포동 268번지 일원) 재개발해 짓는 '서면 아이파크'를 11월 초 분양한다.

'서면 아이파크'는 지하 3층~ 지상 30층 전용면적 36~101㎡ 27개동, 총 2144가구로 지어진다. 이중 122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42㎡ 63가구 ▲52㎡ 152가구 ▲59㎡ 429가구 ▲65㎡ 3가구 ▲72㎡ 398가구 ▲84㎡ 180가구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서면 아이파크'는 부산의 상업·업무 중심인 서면과 인접하고 있으며, 도심권에서 보기 드문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 부산의 중심 서면생활권 프리미엄 입지= '서면 아이파크'는 지리적으로 부산광역시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사통발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부산지하철 2호선 전포역이 단지와 3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도도보권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이다. 인근에 동서고가로가 위치하고 있어 부산 전역 및 외곽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가 인접한 서면일대는 부산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로 각종 시중은행이 자리잡고 있으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및 NC백화점등의 상업시설이 밀집돼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이전 공공기관과 한국거래소, NH농협은행, 신용보증기금, 한국해양보증보험, 산업은행 등이 입주한 국제금융센터가 근거리에 위치해 고소득 배후수요가 풍부한 입지에 해당한다.

특히 서면일대(부전동, 전포동)는 편리한 교통환경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대단지 신규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았던 지역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개발호재들로 인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서면 아이파크'가 위치한 부산진구는 KTX환승역이 되는 부전역 복합환승센터가 개발예정이며, 단지인근으로 가시화된 재개발 예정 단지가 많아기존의 낙후된 이미지를 벗어나 향후 부산의 신 주거중심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 도심속 쾌적한 주거환경=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심권에 위치하면서도 풍부한 녹지와 인접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단지 뒷편으로는 해발 약 430m에 이르는 황령산이 위치하고 있으며, 둘레길 코스가 조성돼 있다. 인인근으로는 황령산 레포츠 공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영장, 체육관, 공연장 등으로 구성된 국민체육센터가 단지 인근에 개관하는 등 도심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뿐만 아니라 뛰어난 교육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부산의 명문 사립초교인 동성·성북·전포초와 부산동중, 덕명여자중, 부산진여자중, 부산동고, 부산마케팅고, 경남공고 등이 밀집돼 있다.

반경 2㎞내에는 부산여자대, 동의대 양정캠퍼스, 동의과학대 등 대학 캠퍼스도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 아이파크만의 특화설계 적용= '서면 아이파크'는 총 214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대다수의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 65㎡, 72㎡와 같은 중소형 틈새평형이 포함돼 있으며, 전용면적42㎡와 52㎡등 소형평형도설계돼 있다. 최근 수요자들의 다양한 주거생활 패턴 변화로 소형아파트가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서면 아이파크'는 낮은 전용률과 평면의 한계를 현대산업개발만의 특화설계로 극복해 수준 높은 단지 설계를 선보인다.

한편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재송동 678-2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이헌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건설타임즈(http://www.constime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2회 부동산 산업의 날' 기념행사
양우건설의 속초 신규 아파트 ‘양우내
초고층 프리미엄 아파트 ‘천안역사 동
한신공영 '일광신도시 한신더휴' 정당
전북혁신도시 호재 '이서 이안’ 분양
건설타임즈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1가 54-4 원일빌딩 3층 Tel) 02-714-5051 Fax) 02-714-5054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헌규
Copyright 2006 건설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ons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