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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자연환경·편리한 교통망 갖춘 '기흥H카운티' 타운하우스 공급
단지 진입로에 정류장, 반경 1km이내 다양한 생활/문화 인프라 조성
2017년 10월 10일 (화) 한선희 기자 sunhee@constimes.co.kr
   
 

도심과 전원의 이점을 고루 누릴 수 있는 타운하우스가 재조명 받고 있다. 꾸준한 지가 상승과 풍부한 개발 호재 등을 갖춘 지역의 타운하우스는 실수요는 물론 미래가치 면에서도 매력적인 투자처로 여겨지고 있다.

과거 주로 은퇴세대들이 선호했던 타운하우스의 수요층도 30~40대까지 낮아졌다. 심각한 전세난이 탈서울을 부추기고 있는 상황에서 교통과 교육, 쇼핑, 문화, 의료 등 도심 생활권 입지에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타운하우스는 젊은 수요를 끌어들이기에 충분한 것이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골고루 갖춘 데다 서울권으로의 진출입이 수월한 대표적인 타운하우스 단지로 용인 '기흥H카운티'가 공급된다.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 산41-5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기흥H카운티는 반경 1km 이내에 상하초중, 성지고, 강남대, 유치원, 이마트, 기흥호수공원, 한국민속촌 등의 다양한 생활∙문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단지 진입로에는 서울, 분당, 수원을 오가는 광역 및 시내 버스 정류장이 설치돼 있어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분당선, 용인경전철, GTX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오는 2019년 신갈~대촌 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개통되면 교통 여건은 한층 더 우수해질 전망이다.

단독형 타운하우스인 기흥H카운티의 또 다른 장점은 개별 필지에 실속형, 가족형 등 개인의 니즈가 반영된 주택을 지을 수 있다는 점이다. 입주자가 설계 미팅에 직접 참여해 원하는 평형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디자인 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부분의 타운하우스가 설계를 완성한 후 분양을 하는 것과는 차별화 된다.

84~180평 규모 필지에 100여 세대를 공급해 단지간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으며 북미식 목조주택으로 이국적이면서도 목가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세대별 정원과 옥상 테라스 역시 전원주택에 대한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을 정도로 고급스럽게 설계된다.

최근에는 ‘용인연세 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 사업이 본격 시동을 걸면서 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오는 2020년 755병상 규모로 개원 예정인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이 용인연세 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구심점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기흥H카운티는 입주 시까지 10% 계약금,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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