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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은 아파트) 사통팔달 교통망 갖춘 '힐스테이트 당진2차' 분양마감 임박
현대제철로 개통 최대 수혜단지로 부각
2017년 08월 10일 (목) 이헌규 기자 sniper@constimes.co.kr
   
 

(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현대건설이 충남 당진 기지시리 181번지 일원에서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당진2차'가 현대제철로(路) 개통을 기점으로 분양마감을 앞두고 있다.

1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최근 이 단지는 산업단지로의 출퇴근 시간을 크게 단축시켜준 현대제철로가 개통되면서 문의가 급증해 잔여가구가 속속 분양마감이 임박했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지하 3층, 지상 16~27층, 전체 17개 동 규모로 당진시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62㎡ 522가구 ▲74㎡ 251가구 ▲84㎡ 708가구 ▲99㎡ 136가구 등 총 1617가구 규모다.

우선 편리한 교통망이 구축되는 것이 강점이다. 지난 6월 3일 개통된 '현대제철로'는 단지가 위치한 송악도시개발구역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잇는 가장 빠른 길이 됐다. 출퇴근 시간이 기존보다 약 20분 이상 단축되며 인근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출·퇴근 환경이 개선됐다.

또 안심보육단지를 내세운 것도 수요자를 사로잡고 있다. 당진시 최초로 범죄예방설계를 적용한 셉테드(CPTED) 인증단지여서 아이를 키우기 좋다. 셉테드는 심리적 안전감을 주는 범죄 예방 환경 디자인을 의미한다.

단지 내에 150여명의 아이를 수용하는 대규모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입주민에 유리한 입학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당진2차'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라는 프리미엄이 있다. 힐스테이트 당진은 1단지와 2단지를 합쳐 총 2532가구 규모의 초대형이어서 당진 대표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커뮤니티 시설도 3000여㎡ 규모를 갖춰 당진 최대 규모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동호인실, 파티룸, 게스트하우스가 설치되고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도 들어선다. 커뮤니티광장, 수경시설 등도 설치돼 단지 내 약 1km에 달하는 순환산책로를 조성해 여가와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인근 생활인프라도 잘 구성돼 있다. 당진시 유일한 종합병원인 '당진종합병원'과 '프리미엄 아울렛'이 가깝다. 읍사무소, 보건지소, 송악농협(하나로마트)은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한편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당진시 수청동 450-1번지에 개관 중이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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