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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웰 한올림2차’ 오피스텔 분양
시장 수요 반영한 투자처로 관심
2017년 01월 10일 (화) 한선희 기자 sunhee@constimes.co.kr
   
 

경기 침체 속에서도 2017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은 낙관적인 편이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에 힘입어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피스텔은 은퇴 연령에 접어든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 대비 투자 상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부동산 투자가 가능하며,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수요 확대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특히 서울 도심권을 비롯한 역세권의 경우 공실률 위험도 낮은 편이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등포 일대의 경우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인근의 1,000여 개 기업체 등 30만 명에 이르는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오피스텔의 수요가 상당하다. 또한 영등포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중앙시장, CGV, 교보문고, 150여 개의 병의원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의 편리성이 보장돼 1인 가구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하지만 영등포 지역에 이미 공급 중인 오피스텔을 고려할 때 투자자들 상당수가 1.5룸의 총 분양가 2억원대 이상은 선호하지 않는 추세가 뚜렷해 투자 전 이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여의도와 영등포의 중심 지역에 복층형 오피스텔인 '미르웰 한올림2차'가 분양을 시작해 주목받고 있다.

'미르웰 한올림2차'(지하 2층~지상 14층)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교차하는 더블 역세권에 1, 5호선 환승역 신길역이 도보 10분 거리, 노들길, 올림픽대로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망을 지니고 있다.

분양가도 인근 오피스텔 대비 합리적이며, 복층형 오피스텔의 경쟁력, 142실의 다소 적은 세대수로 공실률의 위험이 낮은 점 등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모델하우스(지하철 5호선 송정역 인근)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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